[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3:1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동정] 이상현 교수,...
[동정] 경북대병원 교...
[인사] 국제골순환학회...
[동정] 동국대병원 서...
[동정] 서울의료원 변...
[선출] 원장원 교수,...
유럽의 향기 - 홍 순기..
은하수를 끌어오다 - ..
침대 곁에서 - 유 형준..
유형준교수 포럼
김철수원장 포럼
안웅식교수 포럼
 
성인병 원인과 예방
성인병 운동요법
성인병과 식생활
성인병 한방요법
  성인병 묻고 답하기
  박달회 수필 릴레이
HOME > 단체/병원
세브란스, 난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개발
난임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맞아야 하는 호르몬 주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약물전달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공학교실 성학준·조성우·유승은 교수 연구팀..
경희대병원, 두경부암 후 치과치료 주의
두경부암 환자가 방사선 치료를 마친 뒤 발치나 임플란트 등 치과 치료를 계획하고 있다면 시기와 방법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방사선 치료를 받은 턱뼈는 회복 능력이 저하돼 침습적 치과 치료 시 심각한 ..
이은주 교수, 국내 최초 장초음파 자격 득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은주 교수(소아소화기영양분과)가 국내 최초로 국제 장초음파 전문가 자격인 ‘IBUS-XP Masterclass’ 인증을 획득했다. 이 교수는 지난 9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IBUS-..
굿스파인병원, 6년째 장학금 지급 04/06 22:21
보건산업 특허정보 웹 사이트 대폭 보강 03/31 10:04
대한검안학회 제4대 회장 선출 03/31 10:04
제2회 아산의학상에 고재영 교수 선정 03/30 22:39
파킨슨병 레드 튤립 캠페인 03/30 10:31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돕는 마음으로 03/30 10:31
부산시의사회 새 회장에 정 근씨 당선 03/29 17:25
서울시의사회장 2표차로 당선 03/29 17:19
경상남도 의사회, 권해영 회장 취임 03/29 16:03
변박장 원장, 대웅 병원경영 혁신 대상 수상 03/27 14:09
“국내 장기이식 중심병원 도약” 03/27 11:01
‘장기기증 생명나눔 나무’ 심어 03/27 10:06
세계 2위 규모 소화기내시경센터 개소 03/26 21:35
인천부평풍물축제 의료지원협약 체결 03/24 16:34
의사 대상 ‘일요 암 예방검진’ 실시 03/24 16:23
“의료경영의 새 패러다임을 배운다” 03/24 16:21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03/24 09:53
무의탁독거노인 무료 틀니시술 시행 03/24 09:52
성빈센트, 아시아 수면역학 센터 개설 03/23 08:23
“의료관광, 해외환자 유치 앞장선다” 03/23 08:22
대한의사협회장에 경만호씨 '압승' 03/21 20:10
“한 차원 높은 의료문화 선보인다” 03/19 09:41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 17일 개원 03/16 21:53
국내 병원 최초 골프단 창단 03/15 22:24
“진정한 사랑은 나눔입니다” 03/13 09:40
서울성모병원 투어 프로젝트 성료 03/13 09:39
이제는 서울성모병원입니다! 03/13 09:38
국립암센터 응급실 증축 이전 03/11 09:48
정신건강 자살예방 홍보대사 위촉 03/09 14:39
「산부인과 내분비 핵심 지침서」발간 03/09 09:42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