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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해심 교수, 보건의료기술연구사업 과제 선정 |
박해심 아주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가 제출한 연구과제가 보건복지부 2014년도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타깃질환극복연구개발과제에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과제의 제목은 ‘알레르기천식 아형 기반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로 박해심 교수가 주관연구책임자이고 단국대병원, 서울아산병원의 세부과제로 구성된 협력연구다. 연구팀은 향후 5년간 매년 5억원씩 총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연구는 알레르기천식의 원인, 병리학 및 임상적 특성을 토대로 아형을 확립하고 이에 기반한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 플랫폼과 제품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증상조절 단계에 머무는 현재의 치료 수준을 근치-완전조절-예방 목적의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2014/12/04) |
| [동정]박해심 교수, 보건의료기술연구사업 과제 선정 |
박해심 아주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가 제출한 연구과제가 보건복지부 2014년도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타깃질환극복연구개발과제에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과제의 제목은 ‘알레르기천식 아형 기반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로 박해심 교수가 주관연구책임자이고 단국대병원, 서울아산병원의 세부과제로 구성된 협력연구다. 연구팀은 향후 5년간 매년 5억원씩 총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연구는 알레르기천식의 원인, 병리학 및 임상적 특성을 토대로 아형을 확립하고 이에 기반한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 플랫폼과 제품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증상조절 단계에 머무는 현재의 치료 수준을 근치-완전조절-예방 목적의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2014/12/04) |
| [동정]배장호 교수, 아스트라제네카 의학상 수상 |
배장호 건양대병원 심장내과 교수(46세)가 심장내과학 분야에 대한 학술적 업적과 국내 의료발전에 대한 공로로 최근 개최된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의학상'을 수상했다.
배 교수는 건양대병원 심혈관센터장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15년여 동안 150편 이상의 논문을 출판하고 1만례 이상의 관상동맥조영술과 5천례 이상의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1천례 이상의 부정맥 시술을 시행했으며 세계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10년 연속 등재되기도 했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미국심장학회, 아시아태평양중재시술회, 아시아태평양부정맥시술회 정회원으로 학회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배 교수는 “앞으로도 심장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각종 연구와 치료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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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한지민 교수팀, 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우수논문상 |
한지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소화기내과 김호각 교수, 김가영내과 김가영 원장)이 11월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이틀간 제주ICC에서 개최된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제64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 교수팀은 2013년 ‘Late complications and stone recurrence rates after bile duct stone removal by endoscopic sphincterotomy and large balloon dilation are similar to those after endoscopic sphincterotomy alone’이란 제목의 논문을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지인 ‘Clinical Endoscopy’에 게재한 바 있다.
이 논문을 통해 한지민 교수팀은 담관결석의 내시경제거술을 위해 시행하는 유두부괄약근절개술 단독시술과 유두부괄약근절개술 및 큰풍선확장술 병합시술을 비교한 결과 합병증 및 담관결석 재발률의 차이가 없음을 임상연구를 통해 입증했다.
(201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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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종만 교수, 학회 우수 연제상 및 학술상 수상 |
김종만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가 최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이식학회 추계학술대회’와 서울 코엑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각각 우수 연제상과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대한이식학회에서 ‘한국에서 C형 간염으로 간이식 환자의 다기관 결과(Factor related Outcomes in HCV patients after liver transplantation in Korea: Multicenter Study)’, 한국간담췌외과학회에서 ‘ABO 혈액형 불일치와 ABO 혈액형 일치 생체 부분 간이식의 결과 비교(Outcomes between ABO-incompatible LDLT and ABO-compatible LDLT: A Matched Study)’를 발표해 대한이식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 연제상 수상에 이어, 한국간담췌외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장기이식센터 교수팀과 지난 6월12일에 생체간이식 1천160건, 뇌사자 간이식 340건 등 총 1천500건의 간 이식수술을 달성한 바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이석구·권준혁 교수팀과 국내 최초로 간 기능 보조 시스템인 ‘바이오 인공 간’을 이용한 급성 간부전 환자 치료에 성공하는 등 국내외 이식외과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201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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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종석 교수, 대한외과학회 회장 취임 |
김종석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외과 교수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 66차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외과학회는 국내 최고 권위와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학회다. 김종석 회장의 임기는 2014년 12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1년간이다.
김종석 신임 회장은 “분과 학회 전체를 아우르는 회장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회원들과 함께 대한외과학회를 세계 최고 수준의 학회로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2014/12/03) |
| [동정]오병희 서울대병원장,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선정 |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이 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가 12월2일 발표한 '2014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의료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병희 병원장은 5년간 1조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쉐이크 칼리파 전문병원 수탁운영사업 수주에 성공하는 한편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소속 6개 병원에 7백억원 규모의 병원정보시스템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한국의료의 수출시대를 견인한 공적을 평가받았다.
올해에는 오병희 병원장(의료발전 부문) 외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정치혁신 부문), 송필호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언론경영 부문) 등 1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10일 오후 2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쥬니퍼홀에서 열린다.(2014/12/03) |
| [동정]오재령 교수, 한국망막학회 학술상 수상 |
오재령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안과 교수가 11월22일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한국망막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한국망막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배스컴 파머 눈연구소(Bascom Palmer Eye Institute)에서 눈CT라 불리는 ‘빛간섭단층촬영(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를 이용한 망막영상 관련 연구를 마치고 귀국한 오재령 교수는 OCT를 이용한 망막질환의 진단과 예후예측에 관한 기법을 국내에 소개했으며 지난 5년간 OCT에 관한 50여편의 논문을 국제저명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그 업적을 인정받아 망막학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5년부터 이어진 ‘한국망막학회 학술상’은 유리체, 망막, 포도막 분야에서 제1저자 또는 통신저자로 최근 2년간 가장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한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으며, 오재령 교수는 연구논문 인용지수의 합에서 최고점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2014/12/03) |
| [동정]황준현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
황준현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11월28일 경주현대호텔에서 열린 ‘2014년 전국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황 교수는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에서 활동하며 2014년 시·도심뇌혈관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경상북도가 1위를 기록한 것에 크게 기여해 정혜견 연구원(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과 함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2014/12/03) |
| [동정]엄현석 교수, 혈액학회 최우수연제상 수상 |
엄현석 국립암센터 혈액종양클리닉 박사이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5차 대한혈액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연제상을 받았다.
논문 제목은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 양성 종양 환자에서 바이러스 단백(LMP2a)을 표적으로 하는 자가 T세포 면역치료요법의 제1상 임상시험’이다.
엄현석 박사 등 혈액종양클리닉 연구진은 연구소의 권병세 박사팀과 함께 연구를 수행해 세포치료의 적정 용량과 안전성을 확인했고 일부 환자에서 우수한 치료 반응을 확인한 자료를 제공했다.
국립암센터 엄현석 박사는 “이 연구를 통해 기존의 표준 항암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양성 종양, 특히 림프종 및 두경부암 환자들에게 세포치료제를 이용한 새로운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타 연구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임상시험을 통한 1단계 검증을 완료해 의학발전에 기여하였을 뿐 아니라 표준화된 세포치료제 생산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향후 세포치료제의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는 길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2014/12/03) |
| [인사]대한병원협회 |
▲병원신임센터 신임평가팀장 김민서 ▲총괄지원국 재무팀장 최윤희 ▲신문국 광고팀장 이정일 ▲보험국 대리 이다미 <이상 12월1일자>(2014/12/02) |
| [동정]이승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이승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12월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표창은 국가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 헌신적으로 협력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이뤄지게 됐다.
이승주 교수는 현재 요로감염 및 성매개감염 아시아 가이드라인 제작의 총괄 실무 책임을 맡고 있으며, 아시아요로생식기감염학회 사무총장,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국제교류이사 등 대내외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4/12/02) |
| [인사]건양대학교병원 |
▲비서실장 이정수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행정부장 김은호(2014/12/02) |
| [인사]건양대학교병원 |
▲대외협력본부장 전명진 ▲시설팀장 김선겸 시설팀 파트장 황원호 ▲총무팀 파트장 김정욱 ▲홍보팀 파트장 장민호<이상 12월1일자>(2014/12/02) |
| [동정]박병준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
박병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판에 등재 됐다.
박병준 교수는 조기진통, 임신 중 고혈압, 임신성 당뇨 같은 고위험 임신 분야와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등 여성질환에 대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발표한 관련 논문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배꼽에 작은 구멍 하나만 내고 부인과 질환을 수술하는 단일공법 복강경 수술에 대한 업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
박병준 교수팀은 2009년 국내 처음으로 부인과 질환 단일공법 복강경 수술 100례를 달성하기도 했다.(2014/12/01) |
| [동정]서주태 교수, 대한생식의학회장 취임 |
서주태 제일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지난달 29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67차 대한생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지난 1972년 출범한 대한생식의학회는 생식의학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표적 학술단체로 기초 및 임상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학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성불임 분야 권위자인 서주태 신임회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제일병원 비뇨기과장, 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간 7천여 건의 남성불임 진료와 200여 건의 정계정맥류 수술을 시행하는 등 왕성한 임상활동을 펴고 있으며 대한비뇨기과학회 홍보이사, 대한여성건강학회 회장,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 이사직을 수행하는 등 학회활동에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
서 회장은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대한생식의학회 회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학회가 보다 전문적이고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201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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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이석구 교수, 감염병 관리 공로 녹조근정훈장 |
이석구 충남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교수가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11월21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2014년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2014 감염병관리 컨퍼런스는 보건사업과 국민 보건향상에 기여한 이들을 시상하며, 공적기간과 국내외 활동 및 업적, 기여도, 사회공헌 등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해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등을 수여한다.
녹조근정훈장 수상을 받은 이석구 교수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정책조정분과위원장으로서 2001년부터 예방접종 전략 수립, 예방접종등록 시스템 구축, 예방접종데이터 품질관리, 국가예방접종률 조사 등 국가 예방접종사업 발전 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연구자로서, 교육자로서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의 다양한 관련 부서의 자문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 할 것이며”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201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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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창일 교수, 한국서비스경영 대상 수상 |
박창일 건양대병원 의료원장이 11월29일 서울과학기술대에서 개최된 한국서비스경영학회(회장 김재환) 추계학술대회에서 올해의 '한국서비스 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서비스 경영인 대상은 우리나라 서비스 산업발전과 경영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것인데 의료분야에서 의료서비스 개념을 도입해 고객들이 병원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환자들에게 큰 만족을 주기위해 노력해온 박 의료원장의 공로를 인정한 것이다.
박 의료원장은 지난 30여년간 의과대학 교수 및 재활의학 의사로써 연구, 교육, 진료에 남다른 열정과 헌신해왔으며 2011년 건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취임해 건양대병원이 대전지역 대학병원 최초로 국제의료기관평가원(JCI) 인증을 받는데 큰 기여를 했다.
아울러 방사선 암치료장비인 '래피드아크'와 '128채널 듀얼CT'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암센터를 개원해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의료선진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4월 뇌병변이나 발달지연 아동의 재활치료를 위한 '소아재활센터'를 운영해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작은 희망을 선물하기도 했다.
박 의료원장은 “그동안 병원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환자가 안전한 세계적 수준의 병원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의료원장은 30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된 국제키비탄 한국본부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도 장애인 치료 및 복지향상에 노력해와 공로상을 받았다.(2014/12/01) |
| [인사]보험정책과장에 이창준 씨 |
■보건복지부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건강보험정책국 보험정책과장 이창준
<11월28일자>(2014/12/01) |
| [행사]광주 동구보건소, 2015년 영양플러스 대상자 신규접수 |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신ㆍ출산ㆍ수유부 및 영유아에게 영양교육 및 상담과 보충식품을 일정기간 무료지원(단, 최저생계비 120~200%는 본인부담금 10% 적용)하는 사업으로 아래와 같이 2015년 상반기 대상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선정기준 : 아래 3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함 - 관내 거주 임신 ㆍ 출산 ㆍ 수유부, 영유아(2010년 1월 이후 출생아) - 최저생계비 200% 미만 가구 - 영양 위험요인 보유자(빈혈, 저체중, 영양섭취불량 등) : 서류접수 시 검사 □ 접수기간 : 2014. 12. 8(월) ~ 12. 8(화) 10:00~17:00
(* 단, 12:00~13:00 제외) □ 접수방법 :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 직접 방문 접수(대상자동반 필수)(2014/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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