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11일 (일)
04:0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의료기기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국제의료기기전시회' 불황 속 선전
12일부터 4일간 5만 4328명 관람…4년 연속 5만명 훌쩍
지난 15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의료인의 축제인 ‘제2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08)’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번 KIMES 2009에는 국내업체 536개사를 비롯해 34개국 1023개사가 참가해 첨단의료기기·병원설비·의료정보 등 3만여점을 소개했다.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글로벌 TOP 후보전시회’ 10곳 중 하나로 선정된 전시회 답게 이번 KIMES 2009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국제전시회로 인정받으려면 외국 기업의 참가 비율이 20%를 넘어야하는데 KIMES 2009에는 외국 기업의 참여가 절반 가까이 차지한 것.
특히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산업의 빅3로 꼽히는 GE, 지멘스, 필립스가 대규모 부스를 개설해 국제전시회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전시회는 경제 위기 속에서도 KIMES 2009를 찾은 관람객 수가 5만 4328명에 달해 지난해와 엇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2006년 최초로 관람객 5만명 시대를 연 이래 2007년 5만 3729명, 2008년 5만 5867명으로 4년 연속 상승 추세를 이어온 KIMES 2009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선전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결과는 출품사 관계자를 제외하고도 일일 관람객 수가 평균 1만 4000여명에 달한 것으로 업체를 통해 직접 방문한 국내외 바이어를 더하면 비공식적인 규모는 이보다 더 커질 전망이다.
또한 외국인 바이어, 국내 병원 관계자, 관련학과 학생의 방문이 이어진 개막 첫날의 관람객 증가가 눈에 띄게 늘었다.
지난 해 개막일 당일 집계 인원 1만 관객을 처음으로 넘어선 데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도 1만 1119명이 찾는 등 기록을 이어갔다.
이 같은 성공은 한국이엔엑스가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오히려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사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09-03-16, 9:3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