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6일 (금) 22: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해외환자 병실·인력기준 검토”
전재희 장관, 삼성서울병원 현장 점검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외국인 환자 병동에 대한 별도의 병실과 인력기준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 장관은 9일 오후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해 해외환자 진료 현황을 점검한 자리에서 해외환자 유치사업은 의료기관 등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형태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해외환자 진료 때문에 국민이 병실·의사를 뺏긴다는 우려가 있을 수 있어 해외환자 비율을 일단 5%로 제한한 것"이라며 "국민이 우려하지 않도록 병원들이 먼저 해외환자 진료가 국내환자 진료에 플러스 요인이 된다는 것을 국민이 인식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삼성의료원 측은 이날 "해외환자들을 별도의 병동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외국인 병동 추가 건립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외국인 병동에는 다 인실 기준 등의 기준을 일반 병동과는 달리 적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전 장관은 이에 대해 "별도의 시설이나 인력 기준에 대해 알려주시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삼성의료원 측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통합적인 행정지원체계 △비자 발급 간소화 △의료분쟁 조정 체계 마련 등에 대해서도 도움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 전 장관은 "유관기관끼리 협조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으며 필요하다면 비자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09-03-10, 10: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