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는 자사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산타 대상자 가족 40여명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제 2회 초록산타 사랑의 당뇨학교’를 지난 8월 9일과 10일 개최했다.
이번 ‘사랑의 당뇨 학교’의 주제는 ‘초록산타와 함께 하는 행복한 보물찾기’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가족이 함께 투병생활을 하면서 자칫 잊어버리기 쉬운 가족의 소중함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는 같은 가족의 구성원이지만 소아 당뇨 관리에 있어서 필요한 교육의 내용 및 수준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고 각각의 구성원들을 위한 맞춤형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대상자 가족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당뇨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 강의 프로그램 및 예술 치료, 허브 체험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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