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7일 (토) 03:0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올 농어촌지역병원 83억원 융자지원
신·증축 20억-시설개·보수 10억-의료장비 5억
올해 농어촌지역병원의 병상확충 및 기능보강을 위한 융자금(농특)으로 총 83억원이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농어촌지역의 부족한 병상을 확충하기 위한 병원 신축과 노후시설 개선, 의료장비 보강을 위한 융자사업을 6월 한 달간 실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의료기관이 없거나 부족한 농어촌 지역주민에게 의료 접근도를 높이고, 보다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5년부터 10년째 시행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융자조건은 연리 5.5%로 5년거치 10년 상환의 장기 저리로 △신·증축 시에는 의료기관 당 20억원 △시설 개·보수 10억원 △의료장비는 5억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총 83억원이 지원된다.
복지부는 6월 한달 동안 △군지역 (광역시 군지역 포함) △인구 10만명 이하의 일반 시 지역 △도·농 통합 시(인구30만명 이상의 통합 시 지역은 제외, 남양주·파주·이천·용인·김포·춘천·창원은 제외, 단 통합 시안의 읍·면 지역은 포함) 등으로부터 융자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복지부는 재정융자특별회계자금에 의해 시행하고 있는 요양병상확충을 위한 기능전환사업도 농어촌지역 의료기관에 한해 농특자금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상운]   기사입력 2004-06-01, 11: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