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30일 (금) 14:4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식 습관과 적절한 운동 암 예방
폐경기 후 비만 유방암 위험 높아



암 전문가들은 건강에 좋은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 등을 통해 암을 일부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암 사망자의 3분의 1은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탓으로 여겨진다.

물론 특별한 식품과 특별한 암 사이에 직접적 연관성을 규명하기는 쉽지 않지만, 전문가들은 식습관을 조절함으로써 암에 걸려 사망하는 비율을 낮출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다음은 유방암 환자에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 관련 요인들이다.

▲체중. 폐경기 후 비만이나 과체중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알코올.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의 경우 100명중 9명꼴로 80세까지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면, 하루 두 잔을 마시는 여성은 100명중 10명꼴로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아주 미세한 차이다.

그러나 직계가족 중 유방암 환자가 있는 여성이나 에스트로겐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고 있는 폐경기 여성은 소량의 음주로도 유방암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하루 한 잔 이상의 음주는 유방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지방. 연구보고서들이 일관적인 결론을 내리지는 않지만, 대체로 지방성분이 적은 식사를 하는 나라들에서 유방암 환자 발병비율이 낮다.

▲육류. 적색육과 동물성 지방의 과잉 섭취는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과일과 야채. 과일과 야채가 풍부한 식단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최소한 하루 5 접시 이상 과일이나 야채를 먹을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권고한다.

▲섬유질 식사. 섬유질은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에스트로겐의 수치에 영향을 준다. 높은 에스트로겐 수치는 높은 유방암 위험과 관련 있다. 고섬유질 식사는 에스트로겐 수치를 낮춰 주고, 유방암 위험을 낮춰준다.

▲콩. 연구보고서들이 서로 상반된 결론을 내리고 있다. 몇몇 연구들에서는 유방암에 좋다고 말하고, 다른 연구들에서는 반대로 나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4-08-09, 10:3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