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Electronic(GE)의 사업군 중 하나인 GE헬스케어는 최근 호흡기 케어를 위한 휴대용 중환자 인공호흡기 업체인 버사메드(VersaMed)를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환자 호흡 케어 분야에서의 역량을 확장, 의료 전문가들에게 독보적인 우수성을 지닌 첨단 인공호흡기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범위와 환경에서도 환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
GE헬스케어 클리니컬 시스템 사업부 오마르 이시락 사장은 “버사메드는 고객 중심의 혁신을 이룩한 업적을 가지고 있으며, 중환자 호흡 치료에 있어 우리의 기존 제품군을 보완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버사메드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선도적인 스마트 인공호흡기 제공업체로 고성능의 제품임에도 사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폭넓은 사용 범위와 휴대성을 갖춘 제품을 개발해 전세계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그는 “두 회사의 전문 기술과 지식이 결합해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GE 헬스케어 성장의 핵심 분야인 중환자 호흡 케어에서 어떤 환경에서든 폭 넓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고객을 돕는다는 우리의 비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8-04-07,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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