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6일 (금) 23:5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종합병원 308개·병원 1,641개
요양기관수 작년말 총 7만6818개


지난해말 현재 요양기관 수는 총 7만6818개로 동네의원이 2만6145개로 가장 많고, 약국 2만730개, 치과의원 1만3340개, 한의원 1만863개, 보건기관 3,445개, 병원 1,641개, 종합병원 308개, 치과병원 153개, 한방병원 142개, 조산원 51개 등 순으로 나타났다.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7 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지난 '06년 말 7만5081개이던 요양기관 수가 작년 말에는 7만6818개로 1737개 증가했다.

이 가운데 종합병원은 12개, 병원 321개, 의원 365개, 치과의원 346개, 한의원 570개소, 약국 100개소씩 각각 늘었다.

한편 지난해 연간진료비는 총 32조3891억원으로 '06년 연간진료비 28조4103억원보다 14.0% 증가했으며, 이 중 요양기관에 지급된 급여비는 23조9956억원으로 2006년(20조9316억원)보다 14.6% 늘었다.

급여비 증가는 수진횟수(약국 제외) 증가(16.01회→16.58회)와 내원 일당 급여비 증가(27,521원→30,245원) 때문으로 분석된다.

약국진료비는 2000년 1조1906억원에서 2001년은 4조6069억원으로 급증했다.

의약분업이후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진료비 점유율이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곳은 종합병원과 병원이었으며, 의원은 진료비 점유율이 계속 감소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말 현재 요양기관종별 진료비는 약국이 8조8925억원으로 가장 많은 27.5%를 차지한 가운데, 의원 7조9335억원(24.5%), 종합전문 4조8993억원(15.1%), 종합병원 4조8697억원(15.0%), 병원 3조2158억원(9.9%), 기타 2조8754억원(8.0%) 등 순이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8-02-21, 10:1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