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4:2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공정위, 10개 제약사 불공정거래 적발
구체적 시정내용은 추후에 발표 예정
공정거래위원회 규제개혁사업단은 10개 제약회사의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해 적발했으나 구체적인 시정 조치는 추후에 발표하기로 했다.

제약사들의 법 위반행위별 관련 매출액 등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함에 따라 구체적인 시정조치 내용은 추후 발표하기로 한 것이다.

이들 10개 제약사는 거래처 병의원과 그 소속의사 등에게 물품 및 상품권 지원, 국외 세미나 및 학회 참여비 지원, 시판후 조사(Post Marketing Surveillance) 지원, 골프 및 식사 대접, 처방 증대를 위한 기부금 제공 등 다양한 유형의 부당한 고객 유인 행위가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2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밝혔다.

PMS는 제약사가 의약품을 시판된 후 병의원들이 그 의약품의 안전성, 유효성 등을 조사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악용하여 의사들에게 판촉행위로 제약사들은 활용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는 제약사가 도매업송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판매가격을 지정해 이 가격 이하로 할인해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재판매가격’ 유지행위도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법 행위가 확인된 회사는 △동아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녹십자 △중외제약 △일성신약 △삼일제약 △한올제약 △국제약품 등 국내제약사 9개와 △한국BMS제약 등 외국계 제약회사 1곳이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10-25, 21:5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