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 측은 내년 7월부터 시행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비하여 새롭게 진출한 솔고케어서플라이의 가정용 렌탈 전동 침대와 보행기 등의 노인복지용구들이 전국의 의료기기 판매상과 실버 고객층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일반 고객주문 및 대리점 개설 관련 상담도 이어졌다고 밝혔다.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은 지난 6일부터 4일간 개최된 ‘2007 시니어 엑스포’에 참가,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국내 실버 관련 기관, 요양병원, 전국 의료기기 판매상 및 실버 고객층들의 호평 속에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 일 이사는 “우리나라는 빠른 고령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실버 세대를 위한 제품 및 서비스 부문에서 뒤떨어진 면이 없지 않았으나,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을 기점으로 실버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번 전시회에서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솔고바이오메디칼은 지난 30여 년간의 병원용 의료기기와 가정용 헬스케어 사업의 저력을 근간으로 고품격의 실버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여 앞으로 실버산업 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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