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1월 07일 (토)
00:3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NMC 오늘부터 성분명 시범사업
20개 성분 32개 품목, 의료계 반대 시위
의료계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오늘부터 10개월 동안 국립의료원에서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이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에 국립의료원에서 시범에 들어가는 성분명처방은 시메티딘 200mg정 등 소화위장관(11개 품목, 성분 8개) 등을 비롯 처방 경험에 의해 사용빈도가 높고,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될 수 있는 20개 성분(전문 5, 일반 15) 32개 품목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립의료원은 이번 시범사업 품목은 "대다수 성분이 개발된 지 10∼20년 경과되고 미국약전과 영국약전 등에 등재된 품목으로 현재 국립의료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체 1596개 품목 중 2%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의료계의 반발도 거세 성분명처방 시행 첫날인 17일엔 주수호 회장을 비롯 유희탁 대의원회 의장, 문영목 서울시의사회장 등 전국 시도회장단, 감사단 등 의료계 지도부가 총출동, 오전 8시부터 국립의료원 정문에서 대대적인 반대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박경철 의협 대변인은 15일 "시범사업이 강행되더라도 의협은 이를 반드시 철회시키기 위해 보다 높은 수위의 실력행사에 나설 것"이라고 강경 대응 방침을 확인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09-17, 10:1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