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7일 (토) 00:3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병용·연령금기약 처방 95% 급감
심평원, 처방·조제단계서 사전점검시스템 추진


환자에게 동시 투여하거나 특정 연령대에 복용해선 안 되는 금기의약품(병용·연령금기의약품)의 처방건수가 95%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12월부터 환자에게 직접 금기의약품 복용사실을 안내하고, 의·약단체 및 해당의료기관에 사용을 자제토록 계도한 결과, 병용·연령금기 의약품 처방건수가 '05년 8월 9939건에서 '06년 12월 457건으로 95%나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심평원은 현행 시스템은 환자가 이미 금기의약품을 복용한 상태에서의 조치사항이나, 앞으로는 약물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사전에 전면 차단할 수 있게 처방·조제 단계에서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시스템을 추진키로 했다.

심평원은 지난 4월 병용·연령금기의약품을 △'04∼'05년 228항목(4416품목)에서 올해 현재 288항목(4648품목)으로 대폭 확대한 바 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09-12, 10:5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