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창호)과 SGS인증원은 5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 원주시 소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의 일본 시장진출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일본에서 새롭게 실행되는 JPAL(일본약사법)의 3자 인증 시스템 및 새로운 등급분류에 대해 설명한다.
이날 주요 일정은 △개정 JPAL 소개 △의료기기 등급분류 변경안 △판매업 허가 △외국제조자에 대한 판매업 허가 △3자 인증 시스템 소개 등이다.
조합측은 “일본 식약청 허가 JPAL심사원을 초청해 그동안 진입장벽이 높았던 일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는 업체나, 기존의 유럽, 미국, 동남아 시장을 넘어선 새로운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업체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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