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4:2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AIDS치료제, '비라셉트' 서 발암물질 검출
미국 및 한국 등서 잠정적 출하 중지 조치
미국 화이자제약이 제조하고 동아제약이 수입판매하는 에이즈치료제인 ‘비라셉트정250mg’
에 대해 품질 불량으로 출하중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번 조치는 ‘비라셉트(성분명 메실산넬피나비르)’에서 불순물인 ‘에칠메실레이트’가 혼입, 검출로 인한 자발적인 출하중지 조치이다.

8월 23일자로 출하중지 조치한 ‘화이자’사 ‘비라셉트’는 일부 배치(Batch)에서 불순물로서 ‘에칠메실레이트’ 혼입이 미국 FDA 및 유럽의약청(EMEA) 권고기준인 0.6ppm을 초과(0.1~10ppm)한 것으로 확인되어 잠정적 출하중지를 결정한 것이다.

이에 대해 ‘화이자’사는 원료 중 혼입되는 ‘에칠메실레이트’ 양을 낮추기 위한 제조관리방법을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 안전성정보를 평가 중에 있다고 설명하였다.

‘에칠메실레이트’는 세포의 DNA를 변형시켜 암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유전독성물질로 국제암연구센터(IARC)에서 Group 2B(인간에게 발암성의 가능성이 있음)로 분류하고 있는 물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사, 약사등 의약전문인에게 이번 ‘비라셉트’ 안전성정보를 속보(ALERT)로 전파하는 한편,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추가적인 안전성정보의 신속한 제공 및 국민보건을 위한 조치에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라셉트’의 국내 수입실적은 2003년 3억1천만원, 2004년 1억7천만원, 2005년 5억원, 2006년 3억6천만원어치이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08-28, 7:1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