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등 유럽에서 25년 이상 임상적용을 통해 표준화된 통합 암치료 모형을 소개할 전문법인이 설립됐다.
암환자 면역영양관리를 주요 사업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마케팅전문기업 엔엠피코리아(대표이사 강종옥)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정안식교수를 비롯해 독일 Biomed 암전문병원장 Dr. Hager, 미국 UCLA의대 David Heber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통합 암치료 전분야를 담당할 새로운 법인인 비오메디신(BiomediSyn Incorporated 대표이사 강 상만)을 설립했다.
비오메디신은 최근 출시된 셀레나제를 비롯해 독일 Biosyn사가 연구 개발한 분자 생물학기반 암치료 분야 의약품인 가슴샘펩티드(Thymoject®), 간비장 이종펩티드(Factor AF2®), 랙틴을 정량화한 미슬토추출물(Eurixor®)등 생물학제제 및 식품등을 전담한다.
회사는 이와함께 대덕 바이오 특구에 부설 연구소를 설치해 인체에서 셀레늄등 미량영양소를 분석, 임상에 활용하는데 지원하며 향후 식물성분을 활용한 화학적. 분자생물학적 암예방 물질(Pytochemicals등)들을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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