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30일 (금) 13:0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휴미라'로 치료 시 노동생산성 향상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로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더 오래 일할 수 있고, 결근 일수도 적으며, 업무 성과도 더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애보트는 올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유럽류마티즘 콩그레스에서 이 같은 효과를 입증하는 3건의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고 15일 밝혔다.

`근로장애 예방’으로 불리는 이 획기적인 임상연구는 ‘휴미라’로 치료한 류마티스관절 환자들이 더 오래 근무나 가사일을 지속하도록 해 준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위약군을 통제한 항-TNF 연구로써는 최초로 이 같은 사실을 증명했다는 것이 한국애보트의 설명이다.

연구는 56주 간 ‘휴미라’와 메토트렉세이트(MTX)를 병용한 환자와 MTX 단독 투여 환자를 비교한 결과, MTX 단독 치료군의 많은 환자들이 실직 혹은 실직 위기에 처한 것을 보여줬다.

또 두 번째 연구에서는 ‘휴미라’와 MTX 병용 치료를 조기에 받을 경우 2 년 후 고용된 근무나 가사 활동에서 능력이 상당 부분 향상됐음을 보여주고 있다. 세 번째 연구에서는 ‘휴미라’로 치료를 받은 RA 환자의 경우 DMARDs (항류마티스제를 복용한 환자에 비해 근무기간이 현저히 긴 매우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리즈 대학 병원 류마티스-재활 연구부의 폴 에머리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휴미라로 조기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더욱 생산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06-18, 21:4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