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7일 (토) 00:3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약품 전자태크 사업 본격화
가짜약 유통방지와 할증·할인·무자료차단
정통부, 복지부·식공 등 16개 기관과 협력

의약품과 식품에도 본격적인 전자태그(RFID) 시대가 열린다.

정보통신부는 보건복지부와 식품공업협회 등 16개 기관과 협력을 통해 RFID사업을 수행하기로 하고 의약품 제조와 유통·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전자태그를 부착, 불법거래를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

특히 16개 기관을 중심으로 RFID/USN(유비쿼터스 센스 네트워크) 확산사업을 확정한데 이어 21일 사업자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 구축에 나섰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무선통신을 이용해 사물을 인식하는 방식으로 900MHz 대역 RFID는 약 1m정도 거리에서도 사물을 인식해 물류 유통 등 다양한 B2B(회사간 거래) 산업분야에서 활용이 예상된다.

USN(Ubiquitous Sensor Network)은 각종 센서에서 감지한 정보를 무선으로 수집할 수 있도록 구성한 네트워크로 미래 유비쿼터스 사회의 기반 인프라로 활용될 첨단 기술로 폭넓은 활용이 기대된다.

'u-의약품종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16억원을 들여 올해 안에 5개 의약품을 대상으로 제조와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전자태그(RFID)를 부착해 가짜 약품유통을 방지하고 무 자료 등 불법거래를 차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시범사업들은 태그 부착 의무화 등 제도화를 통해 관련분야의 RFID 도입을 촉진할 전망이어서 국내 RFID 관련 업계의 수혜가 예상되며 유사 민간분야에도 급속히 확산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RFID/USN 확산사업 16개 과제들은 정통부가 2004년부터 추진한 시범사업 중 우수 과제들로, 향후 본격확산 시 공공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관련 산업계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05-22, 9:1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