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회장 장정호)은 9일 영국 합작법인 “RMS Innovations (U.K.) Limited(이하 RMS UK)” 설립에 대한 정식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세원셀론텍은 재생의료시스템 RMS를 기반으로 영국 재생의료를 실현하게 됐다.
RMS UK는 런던대학의 영리를 추구하는 교육법인 런던대학비즈니스주식회사(UCLBᆞUniversity College London Business PLC)와 총 200만 파운드(한화 약 40억 원) 규모로 설립하게 되며, 양측이 각각 50대50으로 현금을 투자하게 된다.
RMS UK가 최우선으로 추진하게 될 업무는 바로 세원셀론텍의 RMS를 올해 말까지 왕립정형병원 내 도입하는 것으로, 이를 위한 RMS 공급계약을 오는 5월 말 이내 체결할 계획이다.
RMS UK는 100만 파운드(한화 약 20억 원)에 이르는 H타입 RMS설비(RM Platform)를 세원셀론텍으로부터 수입하기로 확정했으며, 왕립정형병원의 적극적인 협력 속에 영국 현지 환자치료는 물론 재생의료 기술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그리고 H타입 RMS설비 내 장착될 15만 파운드(한화 약 3억 원) 규모의 RMS 별도 장비를 추가 구매하기로 합의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05-15,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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