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6:1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지난해 제약 82개사 매출 8조원 수준
지난해 국내 주요제약사의 매출 증가율은 5.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제약회사의 매출은 의약품 도매상을 통한 거래는 줄어 들고 있으며 병의원과 약국으로의 직접거래가 높아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 집계한 ‘2006년 매출거래별 내역’에서 드러났다.

이에 따르면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의 회원사로 가입한 82개 제약회사의의 매출액은 총8조276억원으로 전년 7조 5,824억원에 비해 5.8%가 증가했다.

거래유형별로 보면 도매업체로의 거래가 3조1,899억원으로 전체의 39.74%, 병의원 및 관납은 1조7,761억원으로 22.13%, 약국은 1조6,704억원으로 20.81%를 점유하고 있다.

특히 약국유통은 2006년 2005년 19.6%보다 1%p가 높아져 20.81%를 차지했다.

도매업소 89개사의 매출액은 5조2,455억원으로 전년 4조5,843억원에 비해 14.4%가 증가했다. 도매업소들의 유통거래비중은 약국이 3조2,144억원으로 전체의 61.2%를 점유하고 있으며 2005년도 60.4%보다 조금 늘어났다.

병의원 및 관납은 1조1,899억원으로 전체의 22.6%를 점유, 2005년 24.2%에서 다소 줄어들었다.

한편 한미FTA 체결로 의약품 수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국내 제약업체들의 의약품 수출은 3천9백29억으로 2005년도에 비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어 정부 차원의 수출진흥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04-15, 20:4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