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7일 (토) 01:1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임상 질 시범평가병원 20곳 선정
복지부, 내년 1∼2월 평가방안 수립 시범사업

내년도 의료기관 평가시 진료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임상 질(質)지표 시범평가 의료기관으로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등 20개 종합병원이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8일 △600병상 미만 5곳 △600병상 이상∼800병상 미만 6곳 △800병상 이상 9곳 등 시범평가를 신청한 총 57개소의 병원 중 35%인 20개소를 시범평가 대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1곳으로 가장 많고, 중부권 4곳, 영남권 3곳, 호남권 2곳 등이다.

◇600병상 미만(5)= △수도권: 시립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흑석동) △중부권: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충북대병원 △호남권: 광주기독병원

◇600병상 이상∼800병상 미만(6)= △수도권: 순천향대부천병원, 노원을지병원, 고려대부속구로병원, 강동성심병원 △중부권: 건양대병원 △영남권: 경상대병원

◇800병상 이상(9)= △수도권: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경희대의대부속병원, 아주대의료원, 한양대의대부속병원 △중부권: 충남대병원 △영남권: 영남대병원, 동아대의료원 △호남권: 전북대병원.

복지부는 내년 1∼2월 사이에 이들 종합병원 20개 기관을 상대로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의료기관 평가지표로 어떤 지표를 사용할 것인지를 내년 3월 중 공청회를 통해 최종 확정지을 방침이다.

특히 시범사업 후 공청회를 통해 임상 질 지표가 의료기관평가의 주요 지표로 도입할 경우 의료기관별 종합등급 및 임상 질 지표 결과를 최초로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부는 내년도 의료기관 평가대상병원 80개소의 지역별·병상규모별 분포 및 신청률을 고려해 시범평가기관을 선정했는데 특히 지역별·병상규모별 시범평가 대상기관 수를 초과해 신청한 경우 신청병원 중에서 추첨을 거쳐 지정할 계획이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6-12-28, 9:5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