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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라이프컬러링' 참여자 모집
지친 2030 마음 성장 돕는 플레이라이프의 첫 번째 워크숍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PLAYLIFE(이하 플레이라이프)’의 첫 번째 워크숍인 ‘나만의 휴식을 찾는 라이프컬러링’ 프로그램 참가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

생명보험재단의 ‘플레이라이프(playlife.kr)’는 청년들의 마음 성장을 응원하고 소중한 자신의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 콘텐츠형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불안심리 극복 인터뷰 콘텐츠 PEOPLE, 마음 성장 가이드 콘텐츠 QUOTE, 음원 콘텐츠 MUSIC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2030 세대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뉴스레터도 격주로 발행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기존 서비스에 더해 워크숍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플레이라이프’의 워크숍은 작은 실천을 통해 단단한 마음 습관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튜터’, 꾸준한 시도를 독려하는 ‘모더레이터’, 서로의 마음 성장을 응원하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마음 성장 수업이다.

이번에 첫 참여자를 모집하는 ‘플레이라이프’의 7월 워크숍은 ‘나만의 휴식을 찾는 라이프컬러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나의 휴식 패턴을 점검하고 ▲내게 맞는 좋은 휴식 계획을 세우고 ▲일과 쉼의 밸런스를 구축해 보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에게는 수업을 위한 ‘컬러루틴 디지털 키트’가 제공된다. 매주 화요일 저녁 온라인을 통해 수업이 진행되며, 수업 외에도 일상 속 미션을 부여해 자아 발견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독려한다.

7월 워크숍 ‘라이프컬러링’은 플레이라이프 워크숍 클럽 웹페이지(litt.ly/playlife)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며, 선정 결과는 28일에 개별 발표한다. 플레이라이프의 모든 워크숍은 무료로 진행된다.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은 “2030세대를 향한 사회적 압박과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으로 인해 여러 아픔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많다”며, “플레이라이프에서 새로 시작하는 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며 청년세대가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달 워크숍의 튜터로 참여하는 라이프컬러링 유보라 대표는 “잘 휴식하는 것은 나를 이해하는 일, 더 나아가 나를 정확하게 사랑하는 일”이라며 “라이프컬러링 워크숍을 통해 나에게 정확하게 필요한 휴식 시간을 발견해 보고, 아주 작은 단위의 휴식부터 나의 속도에 맞게 시작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7월 첫 워크숍을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테마의 워크숍을 운영하며 청년들이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내면의 변화를 만드는 꾸준한 시도와 습관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19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존중, 생애보장정신에 입각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살예방, 생명존중문화, 고령화극복 분야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복지기관과 협업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6-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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