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7: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삼일제약이 한국UCB제약 업무 대행한다
삼일제약이 한국UCB제약의 처방의약품에 대해 전 과정 업무를 대행한다고 31일 밝혔다.

5년 기간에 자동연장되는 이번 계약에 따라 삼일제약은 UCB제품에 대한 품질관리, 판매관리, 매출채권권리, 배송관리, 창고관리 등을 전담한다.

삼일제약은 이번 계약체결로 2007년 150억, 2008년 200억 이상의 매출이 증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2월 한국UCB의 알레르기치료제 ‘지르텍’의 판매계약을 맺은 바 있는 삼일제약의 지난해 매출은 744억으로, 포리부틴(72억) 부루펜(28억) 지르텍(27억)등과 안과제품이 주력제품이다.

특히 안과 경우, 이 분야에서 대표적인 제약사로 평가받는 미국 엘러간사와 안과품목 판매전문 합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으로 현재 양사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UCB는 유럽보건당국으로부터 부분발작으로 새롭게 진단된 간질환자에게도 케프라(레비티라세탐)를 1차 치료 약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받았으며, 국내에서는 7월 19일 식약청으로부터 부분발작에 대한 부가요법을 허가받아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6-08-31, 23:3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