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30일 (금) 05: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흑색종, 손톱 변화로 확인 가능
줄무늬·손톱 주변 어두운 피부 변화 등

“피부암 징후가 있는지 몸을 확인할 때 손톱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AAD)는 가장 치명적인 유형인 흑색종을 포함한 피부암이 손톱과 발톱 아래 및 주변에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드물지만 피부가 어두운 노인에게 더 흔하다.

위험 요인에는 흑색 종 또는 손발톱 외상의 개인 또는 가족력이 포함된다.

미국 매사추세츠 소재 노웰의 피부과 전문의인 Skylar Souyoul 박사는 "초기에 발견되면 손톱에서 조차도 흑색종을 치료할 수 있다."면서 "발톱의 피부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기적으로 손톱을 확인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Souyoul 박사는 피부암 발견을 위해 다음과 같은 손발톱의 변화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어두운 줄무늬=갈색 또는 검은 색 띠처럼 보일 수 있다. 그들은 종종 엄지 또는 엄지발가락에 있지만 모든 손톱에서 발생할 수 있다. 손톱은 또한 넓고 불규칙하거나 어둡고 좁은 색띠를 가질 수 있다.

▲손톱 옆에 어두운 피부=손톱 주변의 피부가 더 어두우면 진행성 흑색종의 징후일 수 있다.

▲손가락이나 발가락에서 손톱을 들어 올려보라=손발톱이 손발톱 침대에서 분리되기 시작하고 손발톱이 들어 올려 짐에 따라 상단의 흰색 가장자리가 더 길어 보인다.

▲파편을 살펴야=가운데가 갈라지는 곳이 있는지 조심해야 한다.

▲손톱 밑에 돌기 또는 결절이 있다.

Souyoul 박사는 AAD 보도 자료에서 "손톱 흑색종은 종종 피부의 흑색종보다 더 진행된 단계에서 진단되므로 건강에 더 위험하다."면서 "손톱에 새로운 짙은 띠를 포함하여 손톱에 변화가 있는 경우 피부과 전문의를 만나라"고 조언했다.

<임 재익기자 cdpnews@cdpnews.co.kr>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1-05-20, 7:3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