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기업 뷰노가 오는 25일, 인공지능 기반 만성질환자 대상의 안저검사 및 관리법을 주제로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한다.
내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성질환자들의 안저검사 관련 정보와 함께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안저 판독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VUNO Med®-Fundus AI™)의 임상사례를 전할 예정이다.
3월 25일 오후 1시 10분부터 45분까지 30분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공식 웹심포지엄 사이트(www.vuno-webinar.co.kr)에 접속 후, 휴대폰 번호 입력으로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웨비나는 당뇨병학회장을 역임한 김영설 동아ST 부사장이 좌장을 맡았고, 첫 번째 세션에서는 더원서울안과의원 허장원 원장이 ‘안저검사의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세실내과의원 이치훈 원장이 ‘만성질환자들을 위한 안저 검사에서의 인공지능 활용법’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현준 뷰노 대표는 “많은 의료진 분들께 안저 검사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검사법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웨비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뷰노는 자사의 안저 판독 솔루션을 통해, 임상에 계시는 많은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