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30일 (금) 05:2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관절염, ‘통증 강도’ 평가 중요
의사와 상담, 진통제 유형‧복용량 결정

만성 통증은 극심하고 쇠약해지고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겪고 있는 정확한 통증에 대해 올바른 치료를 받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러한 증상을 말로 표현하여 의사가 진단을 정확하게 찾아 완화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메릴랜드대학교 통증관리센터 Thelma Wright 박사팀은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가령 "고통은 어떤 느낌입니까?" "고통이 당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등 공유할 구체적인 세부 정보를 수치화하여 환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연구팀은 고통이 어떤 느낌인지 설명할 때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아프거나 둔하다고 설명하면 근육 긴장이나 관절염을 가리킬 수 있다. 총격, 따끔거림 또는 작열감에 대한 설명은 원인으로 신경통을 가리킬 수 있다. 날카롭거나 찌르는 통증은 뼈, 근육 또는 인대의 부상을 암시 할 수 있다. 욱신거림은 두통, 농양 또는 통풍 일 수 있다. 긴장은 근육 경련 일 수 있다.

어디가 아픕니까? 한 위치에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부위로 번갈아 가며 통증을 느낍니까? 꾸준한가 아니면 오고 가는가? 통증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세요 등.

예를 들어, 누군가가 어깨 통증을 관절 깊숙한 곳이나 근육 표면으로 묘사 할 수 있다. 0에서 10까지의 척도로 통증의 강도를 평가한다. 0은 통증이 없고 10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을 의미한다. 의사는 이러한 환자의 상태를 측정하여 필요한 진통제의 유형이나 복용량을 결정한다.

Wright 박사는 "환자가 아침에 비해 저녁에 통증 점수가 더 높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이에 맞게 약물 관리를 조정할 수 있다."면서 “이를 통해 환자 일지에 무엇이 도움이 되거나 상처를 입었는지 기록함으로써 열 또는 얼음, 휴식 또는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진통제를 처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ealthDay 뉴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0-12-21, 8: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