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30일 (금)
05:2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장암 검진 45세부터 시작해야
“1,000회 검사 당 최소 한 명 이상 사망 예방”
대장 암 예방을 위해서는 현재 권장되고는 50세보다 5년 빠른 45세부터 대장암 검진을 시작해야할 것으로 지적되었다.
미국 최고의 예방의학패널인 미국 예방서비스 태스크포스(USPSTF)는 현재 50세에서 75세 사이의 사람들이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소수의 암 중 하나인 결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45세부터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했다.
미국 보스턴 소재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건강결정과학센터의 마이클 배리 박사는 “새로운 데이터는 조기 검진이 훨씬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Barry 박사는 "50세 이전, 특히 45~49세 그룹에서 대장암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는 역학 데이터가 있다."면서 “컴퓨터 모델에 따르면 검사를 받는 50~75세의 미국인 1,000명당 약 25 명이 결장암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조기에 검진을 시작할 경우 1,000회 검사 당 최소 한 명 이상의 사망을 예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Barry 박사는 이 가이드라인은 대장암의 위험이 있는 사람들, 예를 들어 결장암의 강력한 가족력과 같이 위험을 더 높이는 요인이 있는 사람들은 더 일찍 선별 검사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장암은 거의 항상 결장 또는 직장에서 형성되기 전 암성 폴립에서 발생한다. 이러한 선별 검사는 폴립의 존재를 감지하므로 암으로 전환되기 전에 제거 할 수 있다.
미국 암학회는 2018년 대장암 검진은 45세부터 시작할 것을 권장하는 지침을 업데이트한바 있다.
USPSTF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25%가 대장 암 검사를 받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일상적으로 평균적으로 50대 중반에 검진을 받음으로 인해 발병률이 높아지고, 이 기간 동안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 할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HealthDay News)
<임 재익기자 cdpnews@cdpnews.co.kr>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0-10-28, 8:2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