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8: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포지티브 리스트 약가제도 목표 달성 불확실
제약협회, 제약산업 경영분석 T/F팀 회의 결과
정부가 제약산업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한-미 FTA 협상 결과가 크게 좌우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또 보험의약품 선별등록제도(Positive List System)는 정부의 시행의지와 상관 없이 정책목표 달성 여부가 불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제약협회 제약산업경영분석 T/F팀은 최근 2/4분기 회의를 개최해 한-미 FTA, 보험의약품 선별등록제도, 제약기업 M&A 등 경영환경 변화 요인을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다.

T/F팀은 한-미 FTA 협상에서 제약산업이 다른 산업의 활용 카드로 이용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전개될 때 커다란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협상의 최종 조율 단계에서 비중이 낮은 산업은 제외될 수밖에 없고 정부는 과거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선택할 것이기 때문에 이같은 가능성을 배제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T/F팀도 ‘제약산업이 확실한 신성장 산업’이라는 점을 정부에 각인시킬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제네릭 개발 불확실, 제네릭 제품 도입 지연, 무역역조 심화, 특허 남발, 건강보험재정 악화를 한-미 FTA의 부정적 측면으로, 그리고 품질향상과 R&D투자 확대를 긍정적 측면으로 거론했다.

보험의약품 선별등록제도와 관련, T/F팀은 예측과 전혀 달리 전개된 의약분업을 예로 들며 약제비 절감이라는 정책목표 달성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전망했다. 반면, 총 의료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2010년까지 약제비를 24%대로 축소하는 목표는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제약업계 M&A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으로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일본 제약기업의 활발한 M&A 성사가 제약업계에 충분한 자극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일본은 2005년 대형 M&A 3건을 성사시켜 다이이찌산쿄, 아스테라스(야마노우찌, 후지사와), 다이니폰스미토모라는 거대 제약회사를 탄생시켰다.

또 신약개발 진전, 규제강화에 따른 차별화, 제네릭 시장의 경쟁 격화 등 장기적으로 업계 구조재편을 촉발할 수 있는 여건이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 것도 M&A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지현(키움닷컴), 정명진(대신경제연구소), 임진균(대우증권) 애널리스트와 제약협회 이인숙 실장, 윤봉수 과장이 참석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6-05-25, 23:2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