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의 컨슈머헬스 사업부는 자사의 피부염 치료제 비판텐®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악뮤(AKMU) 이수현을 발탁했다.
이번 광고는 AKMU가 2012년 SBS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 참가 당시 선보인 자작곡 “매력있어”를 개사해 ‘반복되는 피부염과 증상의 악순환 사이클을 비판한다’, ‘스테로이드 없이 피부를 건강하게 회복하는 비판텐®한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수현이 부른 ‘비판텐송’은 수현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어우러져 피부염으로 인한 대중들의 고민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도, 수현의 밝고 건강한 힐링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해 비판텐® 제품과의 찰떡 호흡을 보여준다.
남매 듀오 AKMU의 메인 보컬 수현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정규 3집 앨범 '항해'의 타이틀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로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수현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13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발랄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하면서 다방면으로 재능을 뽐내고 있다.
비판텐은 지난 76년간 세계인의 피부 건강에 기여한 브랜드로서 ‘스테로이드 없이 효과적인 피부염치료제’이다. 비판텐은 기저귀발진 크림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으며, 성인들의 급·만성피부염 치료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 김현철 대표는 “AKMU의 개성있는 음악과 발랄하고 건강한 매력의 수현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피부염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현이 출연한 이번 비판텐 광고는 3월부터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되며 공식 소셜 계정과 브랜드사이트 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