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2:5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안국건강, '루테인' 우수성 인정받아
눈 건강 관련 루테인 부문 브랜드 인지도에서 1위 기록
안국건강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주관하는 ‘2020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눈건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0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은 미래 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브랜딩으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킨 브랜드를 선정해 올바른 소비생활의 척도를 마련하고자 제정된 것으로, 안국건강을 비롯해 총 31개 부문의 브랜드가 선정됐다.

안국건강은 앞서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발표한 루테인 인식 온라인조사에서 ‘눈 건강 관련 루테인 부문 브랜드 인지도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우수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안국건강은 그동안 눈 노화와, 눈 피로, 눈 건조 관리에 특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눈건강을 책임지는 대표 제품으로 아이세이프 루테인, 눈에좋은 루테인 플러스, 안국 더 퍼스트루테인, 루테인 미니100, 눈건강 루테인지아잔틴 등 총 17개의 눈건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루테인지아잔틴 미니를 비롯한 루테인 미니100, 아스타잔틴 미니는 안국건강의 미니 캡슐 라인업이 각광 받고 있다.

기존에 발매된 캡슐 제형 대비 5분 1크기인 초소형 미니 캡슐 형태로 크기가 큰 정제나 캡슐 섭취가 힘든 사람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눈의 피로도와 노화로 인한 황반 색소 밀도 감소를 우려하는 현대인을 위한 건강 기능 식품이다.

‘루테인지아잔틴 미니’는 눈의 정상적인 기능에 필수적인 루테인지아잔틴이 단일성분 100% 함유된 제품으로, 하루 한 알만으로도 식약처 권장 기준 1일 최대 섭취량인 루테인지아잔틴 복합추출물 20mg 섭취가 가능하다. 루테인지아잔틴은 신체 내부에서 생성되지 않아 외부로부터 보충이 필요하며, 20대 중반 이후부터 황반색소 밀도가 감소되는 만큼 꾸준하게 섭취하면 눈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루테인 미니 100’은 오직 루테인만 함유된 눈 영양제로 하루 섭취량의 최대 함량인 20mg을 100mg 초소형 캡슐에 콤팩트하게 담아내 남녀노소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인도 카르나타카 지역의 전용 농장에서 100% 재배되고 직접 관리되고 있어 품질이 우수하다.

현재 자사 공식몰(AGmall), 온라인 쇼핑몰(CJ, 롯데, 현대, 홈앤쇼핑 등) 뿐만 아니라 NS샵플러스, K쇼핑, GS마이샵 등 티커머스 채널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아스타잔틴 미니’는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함유로 눈 조절력 및 긴장된 눈 근육의 이완 속도를 높여 섭취 시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망막의 모세혈관 혈류량을 증가시켜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인체적용시험 결과 확인 됐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이번 2020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눈 건강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0-01-17, 15: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