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7일 (토) 01:1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보건복지부 '비만 예방 홍보대사 ' 위촉

가수 '이루'와 모델겸 탤런트인 ‘현영’ 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비만예방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7일, 오전 10시 30분 세계보건의날 기념식에서 비만예방 홍보대사에 위촉된 가수 이루와 건강미인 탤런트 현영은 “층계 이용하기, 식단 관리 등 일상생활 속에서의 작은 습관 변화로 비만관리를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앞으로 비만예방 공익광고와 관련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비만의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 건강한 생활실천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유시민 장관은 우리나라의 비만인구는 전체 인구의 32.4%로 지난 10년동안 1.6배 증가했으며, 아동비만도 최근 3년사이 초등학생 비만 비율도 2배나 증가하는 심각한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6-04-08, 23:5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