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오파마가 ‘세계 건선의 날(10.29)’을 맞아 대한건선학회의 건선 체크리스트에 자신의 상태를 체크하는 Let’s check!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
건선은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는 비전염성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한 꾸준한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아직까지 발병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통상 우리 몸의 면역학적 이상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전 세계 인구의 약 2%, 약 1억 2천 5백만 명이 건선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의 경우 전체 인구의 약 0.5~1% 정도가 건선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번 행사로 한국레오파마 임직원은 국내 건선 환자들이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국레오파마 신정범 사장은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레오파마 임직원 모두 건선 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사내 행사를 가졌다”며, “레오파마는 앞으로도 건선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및 인식 개선을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공중인식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