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파스퇴르가 4가 독감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와 글로벌 유아동 콘텐츠 브랜드 핑크퐁이 함께하는 ‘핑크퐁 독감예방송 따라하기 콘테스트’를 통해 최종 5명의 ‘핑크퐁 독감특공대’ 어린이를 선발했다.
‘핑크퐁 독감예방송 따라하기 콘테스트’는 지난 9월 23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됐다. 참여를 위해 제작된 ‘독감예방송 율동체조’ 영상과 참가자들의 영상은 이벤트 페이지(fluend.co.kr)를 포함한 핑크퐁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앱, IPTV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약 3주 만에 45만 뷰 이상을 돌파해 많은 유소아 및 보호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독감특공대’로 임명될 5명의 어린이는 김아윤(6세), 김유주(7세), 변준홍(6세), 윤채나(4세), 최정우(10개월)이다. 박씨그리프테트라-핑크퐁 독감예방송 따라하기 이벤트페이지에 응모된 영상 중 ‘좋아요’ 투표수와 내부 심사단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어린이 5명은 올해 독감예방접종 시즌 ‘핑크퐁 독감특공대’로서 4가 독감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 홍보 모델의 기회가 주어진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는 “독감 시즌을 맞아 진행한 이번 행사를 통해 면역력이 취약한 유소아들이 생활 속 독감 예방 수칙을 재미있게 익혀 독감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 하고 예방을 실천 하는 데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노피 파스퇴르는 공공보건 파트너로서 독감을 비롯한 국내 다양한 감염 질환 예방을 위해 유소아를 포함한 전연령에서 주도적으로 질환 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씨그리프테트라주는 50년 이상의 독감백신 제조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독감백신 전문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가 프랑스 생산 시설에서 원액부터 포장까지 생산 완료된 수입 완제품이다. 생후 6개월 이상 전 연령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4종을 모두 예방하는 4가 독감백신으로, 인플루엔자 감염으로부터 보다 광범위하게 보호한다.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발생에 따라 매 시즌마다 25~50만명이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인 질환이다. 여러 가지 종류의 바이러스로 인해 생기는 급성 호흡기질환인 감기와는 다르며, 고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고 폐렴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