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4:3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원제약 감기약 '콜대원', 미국 시장 진출
미국 최초 짜먹는 감기약, 현지 방송 TV 광고 송출

대원제약의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수출명 콜대원A)이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대원제약은 콜대원A의 초도 물량을 선적하고 이달 말부터 미국 서부 지역을 시작으로 판매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콜대원A는 콜대원콜드A시럽, 콜대원코프A시럽, 콜대원노즈A시럽의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종합감기용, 기침감기용, 코감기용 제품이다.

현지 시장 상황에 맞게 성분 및 제제를 개선, 올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용 허가를 획득하고 미국 FDA의 국가의약품코드 등재도 마쳤다.

10월부터는 미국 내 한인 방송을 시작으로 TV 광고도 송출한다. 그간 콜대원은 배우 이유리를 모델로 내세워 독특하고 코믹한 광고를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 바 있다.

초도 물량은 약 20만 달러 규모로, 미국 내 한인 사회를 시작으로 아시아계 시장까지 확장한 후, 점차 미국 전역으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콜대원A를 시작으로 위장약, 액상 비타민제, 어린이용 감기약인 콜대원키즈 등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5년 이내에 미국 시장 연 매출 2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대원제약 최태홍 사장은 “미국에서도 스틱형 파우치로 개발된 짜먹는 감기약은 최초”라며, “향후 미국의 주요 약국 체인인 월그린과 CVS 등으로 진출해 미국 전역에 안착시킬 계획”이라며, “미국 내 성공적인 진입 후 캐나다는 물론 브라질이나 페루 등 중남미 시장 등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내 일반감기약 시장 규모는 약 90억 달러로 추정되며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프록터&갬블(P&G)의 일반의약품 브랜드 빅스(Vicks)의 데이퀼(DayQuil)과 나이퀼(NyQuil), 레킷벤키저(RB)의 뮤시넥스(Mucinex) 등이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9-09-24, 13:4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