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전문기업 아프로존의 대표 상품인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이 국제 품평회인 ‘2019 몽드셀렉션’ 화장품 부문에서 2016~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3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58회 몽드셀렉션 시상식에는 650여 명의 하객이 참석했고, 올해는 90개국에서 온 1,000개 이상의 기업이 3천 개 이상의 제품을 출품했다. 70여 명의 전문가들이 4개월 간의 심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월등히 우월한 제품을 엄선한다.
루비셀의 ‘인텐시브 4U 앰플’은 주름개선과 미백을 동시에 케어하는 고기능성 앰플이며, ‘에어브러시시스템’과 함께 국내외 루비셀 마니아를 탄생시킨 히트 아이템이다.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은 “국제적인 명성의 몽드셀렉션 4년 연속 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내수시장을 넘어서 미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 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시장에서도 K-Beauty의 대표 주자로서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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