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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캠페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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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이 ‘일삼이를 괴롭히는 폐렴구균 질환’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해 영유아에서 폐렴구균 감염 위험성에 따른 예방 접종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캠페인 캐릭터 ‘일삼이’와 함께 영유아에게 있어 시기별로 주의해야할 폐렴구균 질환 정보를 담은 시리즈 광고물을 제작하고,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페이지에서 공개했다. 캠페인 캐릭터인 ‘일삼이’의 이름에는 13가지 폐렴구균 혈청형을 가진 프리베나®13의 의미가 담겼다.
폐렴구균은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수막염, 폐렴 및 중이염의 주요 원인균으로, 아이의 성장 단계별로 발생 가능한 질환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아이 성장 시기별로 생후 3~5개월에는 수막염, 6~12개월에는 중이염, 13~18개월에는 폐렴이 발생 가능하다.
특히, 세균성 수막염은 심한 경우 24시간 내 사망으로 이어지기도 하며, 생존하더라도 청력이나 시각장애, 정신지체, 언어 습득 지연, 발작 등 휴우증이 남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임소명 전무는 “폐렴구균 질환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유사해 영유아에서 구분이 어렵고, 중증도에 따라 급성기 합병증 및 장기적인 후유증까지 동반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영유아에서의 폐렴구균 질환의 위험성 및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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