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이 4월 27일과 28일 이틀간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전국 병·의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여성에서의 주요 만성질환의 통합적인 관리를 조명하는 ‘여백의 미(美)’ 심포지엄을 열었다.
‘여백의 미’ 심포지엄은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Established Medicine: EM) 사업부가 환자 별로 특화된 치료 전략 및 맞춤 관리를 조명하는 학술 교류의 일환으로, ‘여성 백세 건강’을 주제로 심뇌혈관 질환을 포함한 주요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최신 지견을 교류했다.
27일 심포지엄에서는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인 조명 및 이상지질혈증 등 기저 질환 관리 관련으로 ▲폐경기 여성의 심혈관 질환 예방 ▲뇌졸중 예방의 최신 지견과 여성 뇌졸중 접근 전략 ▲리피토(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를 통한 20년 간의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주제로 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심뇌혈관 질환 외 만성질환 관리를 중심으로 진행된 28일 심포지엄에서는 ▲여성 환자 대상 효과적인 주요 우울증(Major Depressive Disorder, MDD) 관리 ▲골관절염 및 류마티스 관절염이 여성 환자들에게 미치는 부담 ▲유방암 관리 및 생존이 주제로 다뤄졌다.
27일 심포지엄 좌장을 맡은 고려의대 심장내과 심완주 교수는 “여성의 경우 심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남성보다 높으며, 폐경, 임신, 경구피임약 복용 등 심뇌혈관 질환 발생 위험과 연관된 특유의 요인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요인들까지 함께 고려한 통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의료진들과 함께 여성 특유 요인들이 심뇌혈관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하고, 스타틴을 비롯한 주요 치료제의 활용으로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 등에 대한 치료 전략을 논의하는 기회를 갖게 돼 뜻 깊다”고 덧붙였다.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Established Medicine: EM) 사업부 대표 이혜영 부사장은 “심혈관계 질환 치료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올 해 출시 20주년을 맞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피토와 같은 치료제를 중심으로 심뇌혈관 질환 예방 환경 개선에 기여해 온 것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아토르바스타틴 성분의 단일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피토, 아토르바스타틴과 메트포르민 성분의 리피토 엠, 아토르바스타틴과 암로디핀 성분의 이상지질혈증-고혈압 치료 복합제 카듀엣을 포함 아토르바스타틴 요법 관련으로 3개 품목 12개 용량 제형의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