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5: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생리통 해결에 진경제 인지 높지 않아
부스코판플러스정, 여성 1,000명 대상 생리통 관련 설문 결과 발표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플러스정’이 ‘생리통 증상 및 생리통약 복용 경험’ 관련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 참여한 전국 25~39세 여성 1,000명 중 91.2%가 최근 1년 간 생리통을 경험했다고 밝혔으며, 이들 중 52.6%는 심한 생리통 겪고 있다고 응답해 생리통이 여성들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생리통을 해결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약국에서 일반의약품 구입 및 복용(79.1%)’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는 응답자의 대다수(97.8%)는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었으나 이들 중 약 40%는 진통제의 효과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반면, 자궁 근육 경련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진경제를 복용해 본 사람은 약 2%에 불과했으며, 전체 응답자의 71.5%가 진경제를 ‘모른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설문 응답자들의 대부분은 생리통의 원인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리통의 근본적인 원인은 자궁 수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궁 근육의 경련이지만, 조사 결과, 스트레스, 환경, 식습관, 자궁 문제 등을 원인으로 알고 있는 응답자가 많았으며 ‘모른다(약 20%)’는 답변도 상당했다.

응답자들은 생리통 약 선택 시 가장 중요로 하는 요소로 ‘효과(61.7%)’와 ‘성분(22.1%)’을 꼽았다. 실제 응답자들에게 진경과 진통 성분의 복합제제인 ‘부스코판플러스정’의 효과와 성분에 대해 알려준 후 생리통 완화를 위해 ‘부스코판플러스정’을 선택할 의향를 물었을 때 선택하겠다는 답변이 약 4배 증가했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이영림 팀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심한 생리통의 경우 진경제가 효과적인 선택일 수 있음에도 25세-39세 여성 사이에서 진경제에 대한 인지가 높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심한 생리통을 경험하는 여성들이 15분 만에 빠르게 생리통을 해결해 일상 생활을 즐겁게 유지할 수 있도록 ‘부스코판플러스정’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9-04-01, 11:2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