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나리니의 흉터전문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가 지난 19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8 코리아 팜 어워드(Korea Pharm Award)에서 ‘약국에서 사랑받는 굿 브랜드’를 수상했다.
이번에 개최된 코리아 팜 어워드는 약사회원, 회사 및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약사사회와 업계 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메나리니의 흉터전문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와 손발톱무좀치료제 풀케어 등 약국을 기반으로 약사와 함께 국민의 건강 상담에 노력을 기울인 다수 브랜드도 참석했다.
더마틱스 울트라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쳐 와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흉터치료 인식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점을 인정받아 약국에서 사랑받는 굿 브랜드로 선정됐다.
더마틱스 울트라는 흉터치료제 부문에서 1천명의 약사들의 투표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해당 상은 소비자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약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꼽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더마틱스 울트라 관계자는 “그동안 올바른 정보 전달 및 흉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며 흉터치료에 대한 소비자 인식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보였다는 점에서 이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마틱스 울트라는 소비자들에게 흉터도 치료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메나리니는 손발톱무좀치료제 풀케어도 약국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선정돼 2관왕을 달성했다. 우수한 약효와 편리한 사용법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풀케어는 ‘에브리데이 풀케어’ 모바일 앱을 선보여 알람 기능 및 전문의와의 1:1 상담기능 등을 통해 환자가 스스로 꾸준히 치료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