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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식중독 발생시 처치요령
수분섭취하고 설사약 함부로 복용 금지
▲ 음식을 먹으면 설사가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음식대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예방하여야 한다.

▲ 수분은 끓인 물이나 보리차 1ℓ에 찻숟가락으로 설탕 4개,소금을 1개를 타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시판되는 스포츠음료(이온음료)도 무방하다.

▲ 설사가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가 없는 담백한 음식부터 섭취한다.

▲ 설사약은 함부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잘못 사용할 경우 장 속에 들어온 세균이나 독소를 배출하지 못하고 병을 더 오래 끄는 경우도 있다.

▲ 설사가 1~2일이 지나도 멎지 않을 때, 복통과 구토가 심할 때, 열이 많을 때,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올 때는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자료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청>
[손용균]   기사입력 2006-01-27,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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