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6:4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GC녹십자엠에스, 혈액투석액 플랜트 신설
혈액투석액 생산량 증대 및 수급 안정화 기대
국내 최대규모의 혈액투석액 플랜트가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GC녹십자엠에스가 충북 진천·음성 혁신단지에서 혈액투석액 플랜트의 기공식을 열고 착공에 들어갔다. 12일 열린 기공식에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사장, 이영찬 GC녹십자이엠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플랜트는 약 2만2천㎡ 대지에 연간 410만개 혈액투석액 생산이 가능한 국내 최대규모로 지어진다. 기존 GC녹십자엠에스 용인공장 생산규모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번 생산시설 확장을 통해 제조 중심으로 전문화한 혈액투석액 사업의 수익성이 더욱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앞서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보령제약과 10년간 혈액투석액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해 국내 45% 규모의 혈액투석액을 제조하고 있다.

또한, 혈액투석액 시장 규모도 매년 7~9%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 플랜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국내 혈액투석액의 수급 안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이 플랜트는 국내 최대규모 혈액투석액 자동화 생산시설”이라며, “앞으로도 혈액투석액 생산에 있어서 국내 1위 기업의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엠에스는 2019년 상반기중에 플랜트 건립을 마무리하고 설비설치와 검증, 시생산 등을 거쳐 오는 2020년에는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8-09-12, 16:1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