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면 솔루션 전문기업 레즈메드가 한국시장 홍보대사로 방송인 샘 해밍턴을 선정해 다양한 수면질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샘 해밍턴은 “코골이, 낮졸림 등의 증상을 통해 평소 수면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개인적으로 수면무호흡증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대중에게 수면무호흡증의 위험성과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첫번째 활동으로 진행되는 신규 캠페인 영상에서, 수면무호흡증의 주요 증상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한 진단의 중요성을 알린다. 양압기를 사용해 지속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도 담고 있다.
또한, 레즈메드 사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에어센스10(AirSense10)’과 ‘에어미니(AirMini)’의 특장점 중 사용자의 수면환경까지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는 레즈메드의 주요 파트너사에서 선정된 ‘일반인 수면 솔루션 전문가’들도 참여해, 사용자의 생활습관과 수면패턴에 적합한 양압기 및 마스크 선택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인 얼굴 윤곽에 딱 맞는 아시안 핏 마스크(Asian-Fit Mask)를 자세히 소개하고, 다양한 치료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레즈메드코리아 김호균 세일즈&마케팅 총괄 이사는 “샘 해밍턴씨는 수면무호흡증 고위험군에 속하지만, 평소 운동과 양압기 치료 등 적극적으로 질환을 관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기에, 레즈메드 한국시장 홍보대사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며, “활동기간 동안 대중에게 수면무호흡증의 정보를 전달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슈퍼대디의 면모를 보여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수면의 질 향상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샘 해밍턴이 등장하는 온라인 영상 광고는 9월 14일 경부터 레즈메드코리아 홈페이지(http://ap.resmed.com/korea/)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esMedKorea)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