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지난 14일 열린 제11회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에서 발달장애아동 기부행사에 참여해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유리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하트-하트재단과 대원제약의 기부행사를 독려하고, 대원하모니 단원 등 임직원들을 응원했다.
대원하모니 합창단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함께한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음악교육지원을 위한 나눔콘서트다.
대원하모니는 ‘음악을 통해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난 2007년부터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활동하고 있는 대원제약의 사내합창단이다. 창단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각종 나눔콘서트, 환우위문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한편, 배우 이유리가 광고하는 대원제약의 ‘콜대원’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스틱형 파우치로 복용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인 감기약이다. 콜대원은 진통 및 해열 효과가 뛰어난 아세트아미노펜에 카페인무수물을 첨가한 복합성분으로 아세트아미노펜의 흡수 속도를 높였고, 진통효과를 상승시켰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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