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성청결제 전문 기업 ㈜하우동천은 29일 '제 1기 질경이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올바른 여성 Y존 건강 관리 문화 확립을 위한 서포터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 4월23일부터 5월13일까지 진행된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서 뷰티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하우동천은 발대식에서 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고, Y존 토털 케어 브랜드 ‘질경이’ 및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품 소개와 여성 건강 교육 등의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1기 질경이 대학생 서포터즈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10명의 서포터즈들은 Y존 건강을 위한 인식 개선 달성이라는 목표 아래 다양한 개인 및 팀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포터즈들은 먼저 ‘마음을 알려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최근 출시된 ‘마음 생리대’의 특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질경이 ‘마음 생리대’는 여성들이 보다 편안한 생리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친환경 섬유 커버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SNS 포스팅 미션과 함께 멘토로서 초경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올바른 월경 관리법 등을 알려 긍정적인 생리 문화 확립에 적극 나서게 된다. 더 나아가 대학가 프로모션 기획, 여성청결제 인식 전환 프로젝트 참여 등 Y존 건강을 위한 인식 개선 달성을 위한 각종 프로젝트에도 힘을 보태게 된다.
한편, 질경이 대학생 서포터즈들에게는 월별 개인 활동비 및 우수 활동팀 포상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인턴 기회 제공 및 채용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여성청결제 대표 브랜드라는 사명감을 갖고, 고객과의 소통 창구 확대와 접점 강화를 위해 질경이 대학생 서포터즈를 출범하게 됐다”며 “질경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통해 뷰티마케터를 꿈꾸는 열정적인 대학생들이 여성 건강을 위한 여성청결제 필요성 확대와 올바른 생리 문화 확립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대학생활에서 뜻 깊은 활동 중 하나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