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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포지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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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이 턱밑지방 개선 주사제 ‘벨카이라®주’의 론치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5월1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전국 피부과∙성형외과 의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벨카이라®주는 최초로 유일하게(2018년 현재) FDA 승인을 받은 턱밑지방 개선 주사제로, 2017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벨카이라®주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 약 2천건 이상의 벨카이라®주 시술경험을 가지고 있는 미국 럭셔저리 클리닉(Luxurgery Clinic) 사친 박사(Dr. Sachin M. Shridharani) 및 국내 의료진들이 연자로 나서 벨카이라®주를 활용한 치료를 위한 제품 정보를 전달했다.
사친 박사는 “약 7,300명이 참여한 ASDS 서베이 결과 73%가 턱밑/목의 지방이 신경 쓰인다고 답할 정도로 과도한 턱밑지방은 많은 소비자에게 큰 고민거리”라며 벨카이라®주의 작용기전과 실제 임상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사친 박사는 “벨카이라®주는 지방세포를 파괴시키는 기전으로 여러 임상을 통해 유의한 턱밑지방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 또한 시술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환자선정, 상담 및 정확한 시술부위를 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엘러간 김은영 총괄대표는 “한국엘러간이 과도한 턱밑지방 개선이라는 새로운 치료 영역에 진출하고,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국엘러간은 앞으로도 국내 환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벨카이라®주는 2017년 8월 성인의 중등증 내지 중증의 돌출되거나 과도한 턱밑 지방의 개선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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