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이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와 '액티넘 이엑스 골드'의 새 TV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피로뿐 아니라 목 결림, 오십견, 근육통, 손발저림 등의 통증까지 해결해주는 고함량 활성 비타민 액티넘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하여 볼링장을 배경으로 했다.
“전 세계 판매 1위(17년 비타민B 부문) 비타민B 액티넘으로 피로에서 통증까지 스트라이크!”라는 컨셉으로 모델 차승원이 볼링 스트라이크를 성공하는 장면이 보여진다.
광고 영상에서는 노란색 선수복을 입은 차승원이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를 상징하는 노란색 볼링공으로 피로, 눈의 피로, 어깨결림, 손발저림을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이후, 빨간색 선수복을 입은 차승원이 액티넘 이엑스 골드를 상징하는 볼링공으로 신경통, 근육통, 목결림, 오십견을 이어서 해결한다. 또한, 볼링핀을 피로통증 증상들로 경직되어 있는 사람들로 의인화하여 액티넘으로 피로 통증이 사라져 행복해 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액티넘은 다케다제약이 비타민 B의 흡수율을 높인 활성비타민 푸르설티아민을 개발한 이래, 1954년 론칭하여 약 65년 간 전 세계에서 판매하고 있는 고함량 활성(형)비타민 아리나민(Alinamin)의 국내 상품명이다. 2017년 Nicholas Hall데이터 기준 세계 판매 1위(Nicholas Hall 2017 data, 비타민B 부문)를 기록했다.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는 식후 즉시 1일 1회, 1회당 2~3정을, 액티넘 이엑스 골드는 식후 즉시 1일 3회, 1회당 1정을 씹지 말고 경구 복용한다. 별도의 의사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