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는 유방암 치료제 ‘퍼제타®’의 적응증이 확대된 것을 기념해 ’원더풀 (Wonder+Full)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유방암 환자에게 재발의 우려를 덜고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더풀 캠페인 진행기간(4월 17일~4월 24일) 동안 한국로슈 임직원들은 유방암 환자에게 치료 이후의 일상이 ‘환희 (Wonder)’으로 가득(Full) 차기를 바라며 ▲응원 메시지 사내 온라인 공모전과 ▲’꽃길만 걸어요’ 포토 행사 등을 진행했다.
한편,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퍼제타®는 지난 2013년 5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획득한 이후 2014년 9월 수술 전 보조요법으로 적응증을 확대했으며, APHINITY 임상시험 및 BERENICE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올해 4월 수술 후 보조요법 적응증을 추가 승인 받으면서 수술 전∙후 보조요법으로 총 1년간 투여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