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7일 (토) 02:2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지역암센터 3곳 올 8월중 확정
전남대·전북대·경상대병원 선정 전망


권역별 지역암센터(3개소) 선정작업이 늦어도 오는 8월말까지는 매듭지어질 전망이다.
복지부는 당초 올 상반기 중에 지역암센터 선정을 확정지을 계획이었으나 운영방향에 대한 관련 전문가와 관계기관 등의 이견으로 기본방침이 지연되어 지역암센터에 대한 기관 선정이 늦어지고 있다.
복지부는 지역암센터가 공공보건의료기관 확충 및 국립대병원 중심의 권역별 공공보건의료전달체계 확립의 중요한 수단이 된다고 판단, 늦어도 오는 8월까지는 지역암센터 지정을 완료키로 했다.
현재까지는 지방 국립대병원 중 전남대와 전북대, 경상대병원 등 3곳이 지역암센터 지정에 적극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으며, 이들 병원들이 선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복지부는 지역암센터를 오는 2008년까지 12개소(지방 국립대병원 9곳, 지방국립병원 설립 예정인 인천·경기·울산 3곳)에 설치한다는 방침아래 6월 중 사업대상자 공모, 평가를 거쳐 8월중에는 기관을 선정키로 하는 한편 9월중 예산지원 및 지역암센터 관련 세부 운영지침을 통보할 예정이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4-06-24, 9:5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