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브랜드 ‘레스틸렌(Restylane)’이 전개하는 사회공헌활동 ‘레스틸렌 수호천사 캠페인’이 안전한 미용 성형 시술 문화 정착과 필러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의 사회공헌 대상’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 기업과 기관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활동 내용과 기여도, 성과 등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에 따라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레스틸렌 수호천사 캠페인’은 레스틸렌과 대한성형외과학회 보툴리눔 톡신-필러 연구회(이하 보필학회)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업계 리딩 브랜드와 보필학회 11명의 전문의가 함께 뜻을 모았다.
이 캠페인은 최근 무분별한 미용 시술과 부작용에 대한 문제가 급증해 시술을 받는 소비자들과 시술을 하는 의료진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미용 시술 및 부작용에 대한 문제의식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한 시술 문화를 고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갈더마코리아 박형호 전무는 “’레스틸렌 수호천사 캠페인’은 국내 미용 성형 시술 분야 최초의 안정성 캠페인이기에 이번 수상의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더욱 활발한 캠페인 전개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필러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스틸렌’은 1997년 세계 최초로 개발된 비동물성 히알루론산(HA) 필러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 100 여개 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다수의 국가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