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2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GSK, 수막구균 뇌수막염 수비!
뇌수막염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진행
GSK가 4월 24일 ‘세계 뇌수막염의 날’을 맞아 ‘치명적인 수막구균 뇌수막염 멘비오로 수비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수막구균 뇌수막염의 치명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23,24일 양일간 GSK 사내와 키즈카페 릴리펏 서울숲더샵에서 GSK 임직원 및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먼저 임직원 대상으로 23일 진행된 사내 캠페인에서는 ‘수막구균 뇌수막염 바로알기’ 퀴즈 등이 진행됐다. 수막구균 뇌수막염의 위험성에 대해 전달한 이번 캠페인에는 총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인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뇌수막염의 날 당일인 4월 24일에는 릴리펏 서울숲더샵에 방문한 부모와 자녀에게 ‘지금 이 순간, 건강한 우리 아이의 미소를 지켜내자’는 의미를 담은 사진을 찍어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의 중요성이 담긴 ‘수막구균 뇌수막염 강의’가 이루어진다. 강의 자료는 행사 종료 후 GSK한국법인 백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보기 및 공유가 가능하다.
(https://www.facebook.com/GSKKOREAVaccine/)

GSK 한국법인 김진수 전무는 “수막구균 뇌수막염은 발병시 24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이며, 특히 6개월 미만에서 높은 발병율을 보이기 때문에 백신 접종으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멘비오는 생후 2개월부터 접종 가능한 수막구균 백신으로, 앞으로도 GSK는 수막구균으로부터 소중한 우리 아이를 수비하는 모든 부모들을 지속적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멘비오는 생후 2개월부터 접종 가능한 4가 수막구균 백신으로 5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달성한 제품이다.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 생후 2~23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연구에서 우수한 면역원성과 내약성을 보였다.

수막구균 뇌수막염은 발병 후 24시간 내 10명 중 1명은 사망하고, 생존하더라도 5명 중 1명은 사지절단, 청력상실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을 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초기 증상이 감기와 유사해 전문가들도 빠른 진단이 어려워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수막구균 뇌수막염은 만 1세 미만, 특히 6개월 미만 영유아에서 발병률이 가장 높으므로 해당 연령대일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8-04-24, 13:1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